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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차량관리

일상생활 속에서 손쉽게 점검할 수 있는 차량관리항목을 안내해 드립니다.

부품별 관리방법

부품별 관리방법
냉각수
  • 라디에이터 캡을 열어 부족하면 보충합니다.
  • 만약 냉각수의 보충회수가 많으면 엔진을 가속하면서 라디에이터나 연결호스 등에서의 누출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라디에이터 캡을 급히 열면 화상을 당하기 쉽습니다. 1, 2단계로 열어야 안전합니다.
팬 벨트
  • 엔진과열의 주 원인입니다.
  • 소손 되어 있으면 교환하고 늘어져 있으면 벨트의 장력을 조절해야 합니다.
  • 벨트의 가운데 부분을 눌렀을 때 10mm 정도 움직이면 정상입니다.
엔진오일
  • 색깔과 점도상태로 교환여부를 결정하고 부족하면 같은 오일로 보충하되 8천에서 1만km 주행 시마다 교환하여야 합니다.
  • 그러나 비포장 도로를 주로 운행하는 차량, 단거리 주행 차량, 노후 된 차량은 2,000km정도 교환시기를 앞당기는 게 좋습니다.
기어오일
  • 수동변속기 오일의 점검
    부족하면 보충하고 특별한 일이 없는 한 2만km 정도 주행 시마다 교환합니다.
  • 자동변속기 오일의 점검
    자동차를 평탄한 곳에 정차시키고 기어를 P에 위치시킨 다음 시동을 걸어 잠시 공 회전 시킨 후 점검합니다.
    • 주의할 점 : 기어 레버를 P에서 L위치까지 왕복으로 서서히 작동한 후, 차종에 따라 P 또는N 위치에서 실시합니다.
    • Cold 눈금 : 변속기가 냉각되었을 때, 즉 오랜 시간 동안 주차시킨 상태에서 점검할 때의 기준이 되는 것으로 오일 량이 최대선을 유지하면 정상입니다.
    • Hot 눈금 : 변속기 오일이 정상온도가 되었을 때, 즉 20km 이상 주행했거나 시동을 걸은 지 오래되었을 때 점검하는 기준이 됩니다.
  • 오일의 색
    맑거나 색이 선명하면 정상입니다. 만약 탁하거나 검게 오염되어 있으면 오일의 교환시기가 지났거나 오일이 변질되었으므로 교환해야 합니다.
  • 오일량
    적으면 오일압력이 낮아져서 변속이 늦어지고 변속 시에 충격이 커지며 엔진브레이크의 성능이 낮아집니다.
    반대로 규정보다 많으면 오일압력이 높아지고 오일이 외부로 새는 원인이 됩니다.
브레이크 오일
  • 파이프 등에서의 누출여부를 확인하고 부족하면 보충하되 부족할 경우 반드시 원인을 찾아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 패드나 라이닝이 마모될 경우 오일의 양은 줄어들게 됩니다. 2년 정도의 주기로 교환하여야 합니다.
배터리
  • 전해액의 양과 터미널의 연결 및 부식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 무 보충 배터리인 MF형은 점검창의 색깔이 녹색이면 정상입니다.
타이어
  • 상처 난 부분은 없는지 살펴봅니다.
  • 특히 타이어의 옆 부분에 상처는 없는지 트레드 부분에 날카로운 돌이나 유리조각 등이 끼어 있는지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또한 타이어 속의 공기가 팽창해서 압력이 높아지면 압력을 낮추기 위해 공기를 조금 빼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절대금물입니다.
  • 접지 면이 넓어져 핸들조작이 무거워지고 마찰열의 증가로 타이어가 이상마모 되는가 하면 타이어가 림에서 빠져 나가는 세레이션 현상 발생 소지가 있습니다.
기타
  • 파워 스티어링 오일과 세정 액의 상태는 정상인지, 각종 등화장치는 정상적으로 작동되는지 확인합니다.
비상시에 대비
  • 타이어 교환공구인 잭과 휠 렌치 및 기본 공구, 야간고장에 대비한 손전등, 장갑, 고장표시 삼각대 같은 상비품, 퓨즈, 팬벨트, 전구 등의 예비품을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