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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경영

실천지침

실천지침 전문

이 윤리강령실천지침은 윤리강령의 실천과 관련하여 윤리적 의사결정 및 행동지침을 구체적으로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용어의 정리

윤리적 행동지침

고객신용정보보호 상세보기
  • [윤리강령 제1장 3-(1)]

    모든 임직원은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고객정보가 외부로 누출되어 회사의 신용이 실추되거나, 고객의 사생활 침해나 신용훼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고객정보를 관계 법령 및 사규 등에 따라 기밀유지를 바탕으로 관리하여야 한다.

  • 행동지침

    모든 임직원은 고객신용정보 보호 등과 관련하여 다음 각호와 같은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 고객정보가 기재된 문서, 프로필 등을 외부에 가지고 가는 행위
    • 고객정보가 기재된 문서를 책상 위에 놓거나 컴퓨터 화면에 표시한 채로 두는 등 다른 사람의 눈에 쉽게 보이는 장소에 방치하는 행위
    • 고객 본인의 동의 없이 타인에게 전화, FAX, 이메일(e-mail) 등을 통하여 고객정보를 제공하거나 송부하는 행위 등
    • 고객정보를 취득하기 위하여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비밀번호를 도용하여 회사의 전산시스템에 접근하는 행위
직원으로서의 실천지침 상세보기
  • [윤리강령 제3장 제1절 2-(1),(4),(5),(6)]

    이 규정의 취지는 임직원으로 하여금 직무에 전념하여 공정하고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데에 지장을 가져올 요인을 배제하기 위한 것으로, 회사 이익과 상반되는 이익의 취득 및 회사에 대하여 불명예스러운 영향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행위 등을 금지한다.

  • 사례1. 개인의 이익을 위한 업무처리

    회사 업무에 관해 부적절한 기록, 변칙영업 등 실적을 높이기 위해 제도를 인위적으로 악용하는 행위는 윤리강령 위반행위에 해당된다.

    • 개인의 품위와 명예를 훼손 할 수 있는 제반 행위
    • 문서 및 계수를 조작하는 행위
  • 행동지침
    • 고의로 사실과 다르게 문서, 계수 등을 조작 · 변조하여 상급자나 관련부서의 의사결정 및 판단을 흐리게 하거나 오판을 하게 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 법률과 회사의 규정 및 자기의 양심에 따라 정직하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하며, 직무와 관련하여 사회로부터 지탄 받을 수 있는 어떠한 비윤리적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 사례2. 회사 자산의 사적 사용

    비품, 사무용품, 정보자산 등 회사 자산을 사적 목적으로 무단 반출하거나 사적인 용도로 회사자산을 임의로 이용하는 행위는 사리도모에 해당하는 행위이다.

    • 회사의 재산을 정당한 절차 없이 임의로 본인이나 제3자에게 양도 · 대여하는 행위
    • 회사의 재산을 파손하는 행위
  • 행동지침
    • 회사 자산은 반드시 공적인 용도로만 이용하되 부득이 개인용도로 회사자산을 사용해야 할 경우에는 부서장의 사전 승인을 득하여야 한다.
    • 회사에 근무하면서 취득한 정보는 소유권이 회사에 있으므로 아무리 사소한 정보일지라도 임의로 유출하거나 사적으로 이용해서는 아니된다.
    • 임직원은 회사에 손해가 초래될 수 있는 사안이나 여건을 인지한 경우 회사에 그 사실을 알리지 않음으로써 손해가 발생되면 그 책임을 면할 수 없으므로 즉시 관리자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 회사의 재산을 외부에 양도 · 대여하는 경우는 반드시 정해진 절차에 따른다.
  • 사례3. 투명한 회계처리

    회사의 사업목적 이외의 개인적인 용도나 불법적인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는 윤리강령 위반행위에 해당된다.

    • 정당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당초 편성 목적과 다르게 예산을 집행하는 행위
    • 불필요한 예산 사용 또는 과다 집행으로 예산을 낭비하는 행위
    • 실제 예산집행과 다른 계정과목으로 회계 처리하는 행위
    • 회사의 공금을 사적으로 사용하거나, 경비를 허위로 착복하여 청구하는 행위
  • 행동지침
    • 임직원은 관련 법령과 회사의 지침 등에 따라 사실에 근거하여 정확하고 투명 하게 회계를 관리하여야 한다.
    • 개인책임카드 사적사용, 업무추진비의 부당사용 등 부적절한 예산 집행과 업무 활동을 위한 예산을 사전 허가없이 목적외의 용도로 사용함으로써 회사에 대하여 재산상 손해를 가하여서는 아니된다.
    • 예산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집행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 예산은 당초 편성 목적에 맞게 사용해야 하며, 전용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사내 관련 지침에 따른다.
    • 회사 공금, 경비 등의 사적 사용 및 착복은 범법행위로 법적 책임이 수반되므로 이유를 불문하고 엄금한다.
  • 사례4. 겸업 및 일과 후 부업행위
    • 겸업 및 부업이란 회사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별도의 사업을 영위하거나 외부에 용역을 제공하고 그 대가를 받는 행위를 말한다.
    • 임직원이 회사의 사전승인 없이 겸업(이중취업 포함)을 하거나 일과 후 부업활동(아르바이트 포함)도 회사업무에 지장을 주는 경우에는 위반행위로 간주한다.
    • 근무시간 중 온라인주식거래 등 부적절한 사이버 행위 및 사이버를 통한 사적인 영업행위도 윤리강령 위반행위에 해당된다.
  • 행동지침
    • 임직원은 회사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회사업무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용역이 수반되는 겸업 및 부업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 업무에 도움이 되거나 회사 이미지 제고 등의 효과가 있는 경우라도 회사의 사전 승인을 득하여야 한다.
  • 사례5. 회사와 이해가 상충되는 업무
    • 임직원이나 그 가족 또는 친인척이 회사와 관련된 거래에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
    • 임직원이나 그 가족 또는 친인척이 회사의 거래와 관련하여 회사로부터 받는 급여 외에 외부로부터 대가를 받는 경우
    • 다른 회사에 고용되어 회사에서의 담당업무와 이해상충을 초래하는 경우
    • 임직원이 개인적 이익을 위하여 업무수행 중 습득한 비밀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 행동지침

    임직원은 자신이 수행하는 업무가 자신의 이해와 관련되거나 친인척이 업무관련자에 해당되어 공정한 업무를 수행하기 어려운 경우 당해 업무의 회피 등에 관하여 부서장 또는 준법감시인과 협의 후 처리하여야 한다.

  • 사례6. 근무시간 중 사적인 행위

    근무시간 중 온라인주식거래 등 부적절한 사이버 행위 및 사이버를 통한 사적인 영업행위도 윤리강령 위반행위에 해당된다.

  • 행동지침

    회사업무와 무관한 인터넷 이용을 자제하고 상습적인 채팅을 금지하며 근무시간 중 사이버주식거래 등 사적인 영업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해관계자간 실천지침 상세보기
  • [윤리강령 제3장 제1절 2-(3)]

    이 규정의 취지는 임직원이 직무에 관하여 사전에 부정한 청탁을 받고 직무상 부정행위를 하는 것을 방지하려는 데에 그치는 것이 아니고, 부정한 청탁 여부나 금품수수의 시기 등을 가릴 것 없이 직무와 관련한 금품 수수행위를 방지하여 임직원의 순수성을 보호하고 직무집행의 적정성을 보장하려는 데에 있다.

  • 사례1. 금전에 준하는 선물
    • 직무와 관련하여 이해관계자로부터 직접 또는 간접을 불문하고 상품권, 구두티켓 등 선물을 받는 것은 현금수뢰에 준하는 금전 등의 수수에 해당한다.
    • 가족 및 친인척, 지인을 통한 수수행위도 본인의 행위로 간주한다.
  • 행동지침
    • 수령자는 이해관계자가 직무와 관계없이 감사의 표시로 줄 경우라도 정중하게 거절하여야 한다.
      단, 이해관계자의 회사로고가 표시된 기념품 등 이해관계자가 주관 하는 행사에서 불특정다수의 참석자에게 제공되는 통상적 수준의 기념품은 제외한다.
    • 우송되거나 자리를 비운 사이 놓고 가는 등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받았더라도 즉시 되돌려 주어야 한다.
    • 보낸 사람이 불분명하거나 부득이 수령한 경우에는 소속상사에게 보고한 후 처리지침을 받도록 한다.
    • 소속상사는 위 사실을 보고받는 즉시 되돌려 주는 것을 원칙으로 처리하되 부득이 되돌려 주지 못하는 경우에는 금품신고서를 작성하여 준법감시인에게 보고 하여야 하며, 이렇게 신고된 물품은 경매를 통해 현금화하여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하므로 사회적 기여활동에 사용하도록 한다.
  • 사례2. 고객선물증정 (VIP 고객 등)
    • 회사에서 감사의 뜻으로 감사 인사 겸 선물을 하고자 VIP 고객 등에게 개인책임카드로 고가의 선물을 구입하여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경우 뇌물성 선물을 사려고 했던 것이 아니더라도 고가의 금품을 제공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행동지침
    • 회사의 비용으로 고가의 선물을 하는 것은 윤리강령을 위반 하는 것이므로, 소속상사와 상의하여 회사의 판촉용품이나 검소한 선물 등 통상적인 수준에서 선물한다.
  • 사례3. 교통비 등
    • 직무와 관련하여 이해관계자 방문시 교통비조의 현금이나 승차권 등을 수수하거나, 국내외 출장시 동반한 이해관계자로부터 숙박, 교통비 등을 제공받는 경우 공정한 직무수행의 저해요인이 될 수 있다.
  • 행동지침
    • 이해관계자가 제공하는 숙박비, 교통비 등은 정중히 거절해야 한다.
    • 이해관계자가 주관한 세미나 등에 참석하여 공식적으로 숙박, 교통편을 제공 받는 경우에는 사전에 소속상사의 승인을 득해야 하며 출장비 청구시 해당금액을 청구하지 않아야 한다.
  • 사례4. 이해관계자로부터의 향응
    • 이해관계자로부터 식사를 제공받거나 주점 등에서 술 대접을 받는 것은 향응 수취의 대표적인 사례에 해당된다.
    • 특히 이해관계자에게 접대를 암시하거나 요구하는 것은 고의적인 부당 행위에 해당하여 중징계 대상이다.
  • 행동지침
    • 이해관계자와의 상담이나 회의 중 부득이하게 이해관계자와 식사를 하게 되는 경우에는 회사가 비용을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간단한 식사비용(인당 3만원 이하)은 사회통념상 이해관계자가 지불할 수도 있으나 그 횟수가 빈번해서는 안된다.
    • 간단한 식사 등을 한 후 이해관계자로부터 추가 접대 제의가 있는 경우에는 정중히 거절하여야 한다.
    • 이해관계자로부터 접대를 받은 경우에는 『접대보고서』를 작성하여 부서장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단, 그 비용이 위 2항에 초과하였을 경우나 식사 이외의 추가 접대를 받은 경우 부서장은 준법감시인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거래처와의 공정한 거래관련 실천지침 상세보기
  • [윤리강령 제5장 3-(2),(4),(5)]
  • 사례1. 경조관련 금품
    • 거래처로부터 사회 통념상 인정되는 범위를 초과하는 경조금 또는 물품을 수취하는 것은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할 수 있다고 보여진다.
    • 아래와 유사한 방법으로 경조 사실을 사전 고지하는 경우 고의성이 있는 윤리강령 위반행위로 본다.
      • 안내장을 거래처에 직접 전달하거나 우편, Fax 등으로 발송하는 행위와 거래처의 게시판 등에 게재하는 행위
      • 거래처에 경조사 내용을 본인이 직접 이야기하거나 상사, 동료, 부하를 통해 공공연히 알리는 행위
  • 행동지침
    • 거래처에 경조사를 공공연히 알리는 행위는 일체 금지한다.
    • 경조금을 받은 경우에도 통상적 수준에서 인정될 수 있는 범위(10만원 이하)를 초과하는 경우 전액 되돌려 주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과다한 경조금을 받은 당사자는 조치내용을 부서장에게 즉시 보고하고 부서장은 해당 거래처에게 정중히 재발 방지를 당부한다.
  • 사례2. 회식경비 등의 전가
    • 부서회식 등에 거래처를 불러내어 비용을 부담시키거나 영수증을 거래처에 건네주고 돈을 받는 행위 등은 부당한 행위에 해당한다.
  • 행동지침
    • 부서회식 또는 이해관계자 접대 시 거래처를 동반하는 행위와 부서회식비용, 접대비 등의 영수증을 거래처에 건네주는 행위는 어떠한 경우라도 금지하며, 불가피하게 거래처가 참석하는 경우 비용은 반드시 회사 경비로 처리하여야 한다.
    • 부서 회식 등의 자리에서 거래처 사람들과 우연히 만났으나 거래처가 먼저 비용을 계산했을 경우 부서장에게 보고하고 회사 경비로 처리하여 그에게 반드시 되돌려 주어야 한다.
  • 사례3. 행사시 찬조금품
    • 야유회, 체육대회, 점포개설, 사무실 이전 등의 사내 행사 시 거래처로부터 현금, 물품, 교통편 등의 협찬을 제공받는 것은 윤리강령 위반행위이다.
    • 특히 행사내용을 거래처에게 아래처럼 사전에 고지하는 행위는 협찬을 받기 위한 의도적 부정행위로 간주한다.
      • 거래처에게 행사관련 사항을 공공연하게 구두로 알리는 행위
      • 행사 안내장을 회사의 승인 없이 거래처에게 전달(발송 등)하는 행위
  • 행동지침
    • 창사기념 등 회사 및 본부 단위의 공식적인 행사를 제외한 부서단위 행사, 동호회 행사 등에 거래처를 참석시켜서는 아니된다.
    • 행사 성격상 거래처를 초청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담당임원의 사전승인을 받도록 하되 초청 시 거래처에게 찬조금품은 받지 않는다는 것을 통보하여 행사 참석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한다.
    • 거래처에 찬조 요청을 하지 않았는데 거래처에서 먼저 행사 찬조를 한 경우에도 회사의 윤리경영 취지를 설명하고 되돌려 주어야 한다.
    • 예산범위 내에서 간소하게 행사를 치르는 관행을 정착시키고 특히 찬조를 받기 위해 의도적으로 거래처에 이야기 하여 부담을 주는 행위는 지양한다.
    • 사무실 이전 등의 경우 가져온 소액의 물품(벽시계,화분,거울,휴지등)을 부득이 수령한 경우에는 부서장이 향후 이런 일이 없도록 당부한다.
  • 사례4. 거래처와의 금전거래
    • 이유 및 이자 수수여부를 불문하고 거래처로부터 금전을 차용하거나,거래처에게 금전을 대여하는 경우 또는 회사와 거래 중이거나 이해관계가 있는 거래처의 지분에 참여하는 것 등은 부당한 행위에 해당한다.
  • 행동지침
    • 거래처와의 금전거래는 당사자에게 직접 피해를 줄 수 있음은 물론 업무 처리시 공정성을 잃을 수 있고, 이해관계자가 이를 약점으로 악용할 소지도 많으므로 금전거래를 해서는 아니된다.
  • 사례5. 골프관련 지침
    • 사적으로 이해관계자와 골프를 치면서 거래처에게 비용을 부담시키거나 근무시간 중에 회사의 승인 없이 골프를 치거나 사적인 용도로 이해관계자가 보유하고 있는 골프회원권을 이용하는 것은 부당한 행위에 해당한다.
  • 행동지침
    • 공식적인 모임이나 회사가 사전 승인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래처와 사적인 골프 모임은 원칙적으로 지양하도록 하며, 사전에 회사의 승인을 득한 경우라 하더라도 거래처에 비용을 부담시키지 않도록 한다.
    • 업무와 관련하여 근무시간 중에 골프를 치게 되는 경우에도 반드시 소속상사의 사전 승인을 받도록 한다.
  • 사례6. 청렴계약
    • 시세보다 고가로 물품을 구입하거나 거래처에 인력, 장비 등을 무단 지원하는 것은 부당한 행위에 해당한다.
    • 일반적으로 부적절한 청탁의 의미로 해석되지 않는 작은 선물이나 사업상의 예의에 해당되는 적절한 접대를 제외하고 거래처가 임직원에게 선물, 향응, 금전적 이익을 제공할 경우에는 거래상의 불이익을 줄 수 있다.
  • 행동지침
    • 임의로 회사자산을 무단 지원하고 거래처에 특혜를 주는 행위는 이익의 수취여부와 상관없이 일체 금지한다.
    • 구매 등 각종계약서에 거래 업체와 사업의 입찰(제안), 계약체결 및 이행과정에서의 담합 및 금품 · 향응 제공방지를 위해 입찰 업체에게 『청렴계약 이행서약서』를 작성하도록 하고 거래계약서에 첨부한다.
  • 계약서의 청렴계약 조항 예시

    계약 및 계약이행 과정에 다음 각호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으며 이에 다음과 같이 동의한다.

    • 뇌물이나 향응 수수, 편의제공 등 불공정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 제1호의 사례가 발생할 경우 DB화재가 취하는 계약해지, 입찰 및 일정기간 사업참가 제한 등의 거래 중지 또는 제한의 조치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 뇌물이나 향응 수수, 편의 제공 등의 불공정행위와 관련한 조사를 위한 DB화재의 자료요구 및 조사에 협조한다.
윤리적 규범 판단기준 상세보기
  • [윤리강령 제3장 제1절 2-(1),(2)]

    업무 행위 중 조직간의 이해와 상충되거나, 회사의 이익과 윤리적 행위 간 판단이 어려울 때는 자율점검표에 따라 판단한다.

  • 자율점검표
    • 내가 하고 있는 일이 DB화재인의 윤리강령에 위배되지 않는가?
    • 시간이 지나도 이 일에 대해서 옳았다고 생각할 것인가?
    • 내가 하려는 일이 가족에게 알려져도 떳떳한가?
    • 이 일로 인해 부당한 이익이나 손해를 보는 사람은 없는가?
    • 이 일이 나의 양심에 부끄럽지 않은가?
  • 부칙

    본 윤리강령실천지침은 2001년10월1일부터 제정,시행한다.

  • 부칙

    본 윤리강령실천지침은 2003년7월1일부터 시행한다.

  • 부칙

    본 윤리강령실천지침은 2004년7월1일부터 시행한다.

  • 부칙

    본 윤리강령실천지침은 2005년8월10일부터 시행한다.

  • 부칙

    본 윤리강령실천지침은 2007년7월1일부터 시행한다.

  • 부칙

    본 윤리강령실천지침은 2008년7월1일부터 시행한다.